11월 27일(토) 16시부터 18시까지 2021년 사회복음화국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2021년 한 해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수원교구 사회복음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자원봉사자분들을 위해
'이웃을 향한 모두의 봉사와 희생에 감사 드리며' 2022년의 파이팅을 다짐하기 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프닝 시간에 사회복음화국장 김창해 요한 세례자 신부님께서는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내시고, 또 함께해주신 결과로 교구 사회복음화는 또 한뼘 성장하고 확장되었음"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 교황님의 마음을 담아, 교구장 주교님의 마음을 담아 유명 전문 연주가들로 구성된 디아트원이
여러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실 겁니다."며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또한 "한 해가 영글어 가는 즈음에 여러분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한해 마무리 하며 하느님께 같은 목소리로
찬미와 감사를 드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복잡한 마음 다 내려놓고 그냥 즐겁고 맛깔진 시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라며 축전을 마무리 하셨습니다.
진짜로 "맛깔나는"연주회가 끝이나고 다함께 주일 저녁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강론 후에는 세 분의 봉사자분들께서 나와서 한 해의 소중한 봉사체험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해주신 모든 봉사자 분들께는 작지만 감사하는 마음을 듬뿍 담은 기념품들을 전해 드렸습니다.
한 해 동안 수고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