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음화국은 정의평화위원회와 이주사목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사순시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화서동 이주사목회관 4층에서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전쟁 종식·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사'를 봉헌합니다.
3월 23일 성남동 성당 최재철(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주례로 시작한 첫미사에는 공동선 사제연대 신부님들과 신자분들 약 20여명이 참례했고,
3월 30일 두번째 미사는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최종관(펠릭스) 신부님의 주례로 약 30여명의 신자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남은 사순시기에 2회의 미사가 더 예정되어 있습니다(4/6, 4/13).
그 전에 전쟁 종식이 되어 미사가 중단되기를 바라며, 남은 2회의 미사에도 함께 하여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 미사 장소 : 화서동 이주사목회관 4층(수원시 팔달구 동말로 77번길 4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