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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전쟁 종식·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사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22-06-03 조회수 : 816

지난 6월 1일(수),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전쟁 종식·한반도 평화를 위한 마지막 미사가 이주사목회관에서 봉헌되었습니다.

사순 시기부터 부활 시기에 걸쳐 11주간, 약 220여명의 사제와 교우분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마지막 미사 강론에서 생명센터 조원기 신부님은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고 하시며,

"같이 있는 사람들과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야 하고, 전쟁으로 죽어가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국민들과 어떻게 함께 할 수 있는지 돌아보자."고 전하였습니다.

교구 사회복음화국은, 함께 하는 미사는 종료되었지만

앞으로도 본당에서 같은 지향을 가지고 계속 미사와 기도를 봉헌해 주시기를  각 본당에 청하였습니다.

그동안 기도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하루 빨리 전쟁이 종식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