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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 장례식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22-08-29 조회수 : 754

8월 26일, 수원 중앙병원 장례식장에서 수원교구 연령회와 사회복음화국 국장신부님과 부국장신부님을


비롯한 직원들이 함께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연도를 바쳤습니다.


지상 여정에 지친 세 명의 라자로가 주님의 자비로, 품에 안길 수 있도록 기도하는 자리였습니다.


여느 공영장례식과 다른 점은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들의 화환들과 조기들이 줄지어 있었고,


빈소를 방문하는 조문객들을 취재하는 기자들이 상주 해 있다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말도 많고, 해야 할 말도 많지만, 오늘은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이,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주님께 청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