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그리스도의 정신에 따라 가난한 자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Option of the Poor)과 사회의 그늘진 곳에 기쁨과 희망을 나누어야합니다.
5월 15일(주일)부터 5월 27일(금요일)까지 열리는 이번 초대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수원 성지 내 뽈리 화랑에 들러서 성화도 감상하고 수원성지 순례도 하고,
근처 수원 화성 탐방까지 할 수 있는 1석 3조의 기회!
현장에서 엽서와 작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습니다.
<수익금 전액은 우크라이나 후원을 위해 기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