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토) 사회복음화국 아카데미가 개강을 하였습니다.
첫 강의는 생태환경과 그리스도인의 자세에 관한 내용으로
서울교구 박동호 신부님께서 열정적인 강의를 해 주셨고, 그에 못지 않은
배우려는 뜨거운 열정들이 온·오프라인에서 불타 올랐습니다.
현장(오프라인)과 줌(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는 이번 사회복음화국 아카데미는
다양한 주제로 인문학 강좌가 진행됩니다.
길고 긴 코로나로 인해 지친 마음에, 가뭄에 내리는 단비처럼 촉촉하게 적셔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