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토) 서울교구 광장동 성당에서 공동체의 마음을 담아 트럭 한가득 옷을 보내왔습니다.
각각의 상자마다 새옷같은 옷들이 가득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광장동 성장에서 옷을 모아서 보내실 때 충분히 선별과정을 거친 후 보내주셨습니다.
광장동성당의 마틸자 자매님의 진행으로 이 옷들은 해외선교실을 통해
고 이태석 신부님께서 활동 하셨던 남수단 공화국의 룸벡교구로 보내집니다.
룸벡교구는 총 세 분의 수원교구 신부님께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열심히 사목활동을 하고 계신 곳입니다.
광장동 성당의 교우분들의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