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그리스도의 정신에 따라 가난한 자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Option of the Poor)과 사회의 그늘진 곳에 기쁨과 희망을 나누어야합니다.
찬미예수님,
사회복음화국에서 무료 도시락 나눔 사업을 실시한지 벌써 2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매주 많은 봉사자분들이 참여해 주셨고 후원자분들도 한분씩 늘어가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사랑의 도시락은 계속 됩니다!!
생생한 현장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