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그리스도의 정신에 따라 가난한 자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Option of the Poor)과 사회의 그늘진 곳에 기쁨과 희망을 나누어야합니다.
찬미예수님, 코로나 19로 거리두기 4단계가 실시된 지 한 달이 훌쩍 넘어갑니다.
그동안 정부의 방침에 따라 사랑의 도시락이 잠시 중단되었습니다.
이에 어려운 상황에 놓여 계실 어르신 분들을 위해 두유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후원금과 지역 통장협의회의 협조로 '사랑의 식품'이 잘 전달되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