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그리스도의 정신에 따라 가난한 자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Option of the Poor)과 사회의 그늘진 곳에 기쁨과 희망을 나누어야합니다.
5월 18일 저녁 7시,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전쟁종식,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사 중
관악성당(주임신부 이종덕 가밀로)에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한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관악성당은 지난 5월 12일 성모의 밤 행사 때 우크라이나를 위한 자발적인 모금과,
자모회에서 수세미와 커피를 판매한 수익금까지 더해져
1,487,000원의 기부금이 모였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관악성당 신자분들의 소중한 마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