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그리스도의 정신에 따라 가난한 자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Option of the Poor)과 사회의 그늘진 곳에 기쁨과 희망을 나누어야합니다.
5월 28일 토요일, 80여명의 생명지킴이들이 탑승한 버스 3대가 수원에서 전주 치명자산 성지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전주 치명자산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가정과 생명을 위한 미사와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생명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생명지킴이들이 본당으로 돌아가서
죽음의 문화를 몰아내고, 생명의 문화를 정착하게 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