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그리스도의 정신에 따라 가난한 자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Option of the Poor)과 사회의 그늘진 곳에 기쁨과 희망을 나누어야합니다.
찬미예수님, 지난 7월 13일에는 미혼모분들과 아가들이 머물고 있는 생명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사회복음화국장 신부님(김창해 요한세례자)과 직원들은 생명의 집을 방문하여, 갓 출산하셨거나 출산을 바로 앞두고 계신 미혼모분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명일축산에서 매번 봉헌해 주신 한우와, 아기 분유, 쌀, 소소한 간식거리 등을 정성껏 포장하여 수녀님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다음 번 친정엄마 방문을 기대하며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