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그리스도의 정신에 따라 가난한 자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Option of the Poor)과 사회의 그늘진 곳에 기쁨과 희망을 나누어야합니다.
7월 13일,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돕는 쉼터가 정비를 마치고 축복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키워나가는 한부모 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