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은 사회복음화국의 은인들을 위해서 미사를 봉헌하는 '월례미사'가 있는 날입니다.
사회복음화국의 은인들인 후원자분들과 봉사자분들은 물론, 그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정성껏 미사를 봉헌합니다.
많은 수는 아니지만 미사를 참례해 기도 안에서 함께 하신 분들을 위해, 미사 후에는 곧 다가올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송편을 함께
나누며 작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꼐 있기 때문이다." (마태오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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