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그리스도의 정신에 따라 가난한 자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Option of the Poor)과 사회의 그늘진 곳에 기쁨과 희망을 나누어야합니다.
교구 사회복음화국에서는 매주 도시락을 나누는 사업을 2021년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적은 수의 봉사자분과 출발했는데, 벌써 60명 가까운 수의 봉사자분들이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지난 주에는 처음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철원의 한탄강 잔도길을 다녀왔는데, 비가 많이 올까봐 걱정했지만 걷기 딱! 좋은 날씨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